이 사투리의 뜻
가축의 배설물로 지력을 회복하기 위해 가축을 방목하는 밭
사투리로 말하면
용시 안 졍 놀리멍 쉐를 밧디 담앙 땅에 걸름뒈게 는 밧라 ‘바령밧’이엔 지.
사전에 실린 풀이
농사 안 짓고 놀리면서 소를 밭에 풀어 놓아서 땅에 거름이 되게 하는 밭보고 ‘바령밧’이라고 해.
가축의 배설물로 지력을 회복하기 위해 가축을 방목하는 밭
용시 안 졍 놀리멍 쉐를 밧디 담앙 땅에 걸름뒈게 는 밧라 ‘바령밧’이엔 지.
농사 안 짓고 놀리면서 소를 밭에 풀어 놓아서 땅에 거름이 되게 하는 밭보고 ‘바령밧’이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