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어부나 해녀들이 바닷속에 들어가서 해산물을 따는 일을 할 때에 쓰는 배 제주 지역에서는 ‘바배’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낼 날 좋으민 바릇배로 물질 간덴 헙디다.
사전에 실린 풀이
내일 날이 좋으면 고기잡이나 해녀들이 바닷속에 들어가서 해산물을 따는 일을 할 때 쓰는 배로 물질 간다고 합디다.
아방 따랑 바릇배 타신디 멀미하영 혼낫수다.
사전에 실린 풀이
아버지를 따라서 어부나 해녀들이 바닷속에 들어가서 해산물을 따는 일을 할 때 쓰는 배를 탔는데 멀미해서 혼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