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소줏고리의 주둥이에서 흘러내리는 소주를 받아 담는 병
사투리로 말하면
술을 빨 땐 바주펭을 딱 받앙 방울썩 털어지는 술을 받아사 해.
사전에 실린 풀이
술을 뺄 땐 소주를 받아 담는 병을 딱 받아서 한 방울씩 떨어지는 술을 받아야 해.
소줏고리의 주둥이에서 흘러내리는 소주를 받아 담는 병
술을 빨 땐 바주펭을 딱 받앙 방울썩 털어지는 술을 받아사 해.
술을 뺄 땐 소주를 받아 담는 병을 딱 받아서 한 방울씩 떨어지는 술을 받아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