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노르스름한 빛깔의 머리카락을 가진 사람 제주 지역에서는 ‘겡이’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윳집에 웨국 사름 가튼 발겡이가 살아마심.
사전에 실린 풀이
이웃집에 외국 사람 같은 노르스름한 빛깔의 머리카락을 가진 사람이 살아요.
노르스름한 빛깔의 머리카락을 가진 사람 제주 지역에서는 ‘겡이’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윳집에 웨국 사름 가튼 발겡이가 살아마심.
이웃집에 외국 사람 같은 노르스름한 빛깔의 머리카락을 가진 사람이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