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물 따위에 흠뻑 젖은 상태이다 제주 지역에서는 ‘발락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쏘나기 나려신고라 서답 널어 둔 거 발락헷저.
사전에 실린 풀이
소나기가 내렸는지 빨래를 널어 둔 것이 흠뻑 젖은 상태이다.
물 따위에 흠뻑 젖은 상태이다 제주 지역에서는 ‘발락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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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기 나려신고라 서답 널어 둔 거 발락헷저.
소나기가 내렸는지 빨래를 널어 둔 것이 흠뻑 젖은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