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밭고랑’의 뜻
밭작물이 늘어서 있는 줄과 줄 사이의 고랑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투리로 말하면
가름 안에 밧디 밧고량을 하나썩 빌령 배추영 무수영 심겅 먹곡 헤낫어.
사전에 실린 풀이
마을 안의 밭에 밭고랑을 하나씩 빌려서 배추와 무를 심어서 먹고 했었어.
기준어 ‘밭고랑’의 예문
- 밭고랑 한 줄.
- 밭고랑 두 고랑.
- 밭고랑에 물을 대다.
- 밭고랑에서 김을 매다.
밭작물이 늘어서 있는 줄과 줄 사이의 고랑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가름 안에 밧디 밧고량을 하나썩 빌령 배추영 무수영 심겅 먹곡 헤낫어.
마을 안의 밭에 밭고랑을 하나씩 빌려서 배추와 무를 심어서 먹고 했었어.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받골항(18세기)>밭고랑(20세기~현재)
‘밭고랑’의 표기 기록이며, ‘밧고량’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밭고랑’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