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밭이랑’의 뜻
밭의 고랑 사이에 흙을 높게 올려서 만든 두둑한 곳.
사투리로 말하면
우잣디 밧이렁마다 베치영 무수영 웨영 갈앙 먹지.
사전에 실린 풀이
텃밭에 밭이랑마다 배추와 무와 오이를 갈아서 먹지.
기준어 ‘밭이랑’의 예문
- 밭이랑에는 옥수수와 토마토를 심었다.
- 멀리 당인리 쪽으로 겨울의 살벌한 밭이랑이 펼쳐져 있었다.김용성, 도둑 일기
밭의 고랑 사이에 흙을 높게 올려서 만든 두둑한 곳.
우잣디 밧이렁마다 베치영 무수영 웨영 갈앙 먹지.
텃밭에 밭이랑마다 배추와 무와 오이를 갈아서 먹지.
‘밭이랑’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