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물건이나 소식 따위가 아무것도 없다 제주 지역에서는 ‘번찍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서월 올라간 후제엔 소식이 번찍하영 걱정헴쑤다.
사전에 실린 풀이
서울 올라간 후에는 소식이 아무것도 없어서 걱정하고 있습니다.
물건이나 소식 따위가 아무것도 없다 제주 지역에서는 ‘번찍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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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월 올라간 후제엔 소식이 번찍하영 걱정헴쑤다.
서울 올라간 후에는 소식이 아무것도 없어서 걱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