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물기가 몹시 마르거나 졸아붙거나 타 버린 상태이다 제주 지역에서는 ‘베작베작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이딘 막 가물앙 내창도 베작베작하엿수다.
사전에 실린 풀이
여긴 아주 가물어서 개천도 물기가 몹시 마른 상태예요.
물기가 몹시 마르거나 졸아붙거나 타 버린 상태이다 제주 지역에서는 ‘베작베작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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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딘 막 가물앙 내창도 베작베작하엿수다.
여긴 아주 가물어서 개천도 물기가 몹시 마른 상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