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질경이’의 뜻
질경잇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90cm 정도이며,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고 긴 타원형이다. 6~8월에 깔때기 모양의 흰 꽃이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어린잎은 식용하며 씨는 이뇨제로 쓴다. 들이나 길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사할린, 대만, 중국, 시베리아 동부,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질경잇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90cm 정도이며,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고 긴 타원형이다. 6~8월에 깔때기 모양의 흰 꽃이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어린잎은 식용하며 씨는 이뇨제로 쓴다. 들이나 길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사할린, 대만, 중국, 시베리아 동부,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길경(17세기)>길경이(17세기~19세기)>질경이(20세기~현재)
‘질경이’의 표기 기록이며, ‘베차기’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질경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