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물고기 따위의 창자를 꺼내려고 배를 가르다 제주 지역에서는 ‘베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오토민 베캉 소금 하영 말령 놧당 식게 때 쓰메.
사전에 실린 풀이
옥돔은 칼로 배를 잘라 내장을 빼고 소금 해서 말려 놨다가 제사 때 쓴다.
물고기 따위의 창자를 꺼내려고 배를 가르다 제주 지역에서는 ‘베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오토민 베캉 소금 하영 말령 놧당 식게 때 쓰메.
옥돔은 칼로 배를 잘라 내장을 빼고 소금 해서 말려 놨다가 제사 때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