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벼룻길’의 뜻
아래가 강가나 바닷가로 통하는 벼랑길.
사투리로 말하면
갯딜로 내려가는 베켓질이 셔난디 긴 여도 빨르난 글로 댕겨낫어.
사전에 실린 풀이
바닷가로 내려가는 벼룻길이 있었는데 무섭긴 해도 빠르니까 거기로 다녔었어.
기준어 ‘벼룻길’의 예문
- 서울로 빠지는 국도라고는 해도 그 당시의 ‘황산베리끝’ 하면 좁기로 이름난 벼룻길로서….김정한, 수라도
아래가 강가나 바닷가로 통하는 벼랑길.
갯딜로 내려가는 베켓질이 셔난디 긴 여도 빨르난 글로 댕겨낫어.
바닷가로 내려가는 벼룻길이 있었는데 무섭긴 해도 빠르니까 거기로 다녔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