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조그만 일에도 화를 잘 내는 사람
사투리로 말하면
벨떼기꾼이영 살젠 난 나 속도 속이 아니랑 오장육부가 다 썩어실 거여.
사전에 실린 풀이
조그만 일에도 화를 잘 내는 사람이랑 살려고 하니 내 속도 속이 아니라서 오장육부가 다 썩었을 거야.
조그만 일에도 화를 잘 내는 사람
벨떼기꾼이영 살젠 난 나 속도 속이 아니랑 오장육부가 다 썩어실 거여.
조그만 일에도 화를 잘 내는 사람이랑 살려고 하니 내 속도 속이 아니라서 오장육부가 다 썩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