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보습 위에 댄 볏을 받치는, 한마루에 꿰어진 나무깽이
사투리로 말하면
요 기역자 난 게 벳공젱인디 걸로 보조 역할을 헹 받아 주곡 옆드레 움직이지 못게 는 거라.
사전에 실린 풀이
요 기역자 난 것이 벳공젱이인데 그것으로 보조 역할을 해서 받아 주고 옆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거야.
보습 위에 댄 볏을 받치는, 한마루에 꿰어진 나무깽이
요 기역자 난 게 벳공젱인디 걸로 보조 역할을 헹 받아 주곡 옆드레 움직이지 못게 는 거라.
요 기역자 난 것이 벳공젱이인데 그것으로 보조 역할을 해서 받아 주고 옆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