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산딸기’의 뜻
장미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1~2미터이고 줄기에 드문드문 가시가 있다.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가 3~5개로 갈라진다. 꽃은 6월에 산방(繖房) 화서로 무리 지어 하얗게 피고, 열매는 7월에 검붉은색으로 둥그렇게 익는다. 열매는 날것으로 먹는데 갈증 해소와 지사 효과가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산딸기’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보리 때 밧담 에염에 보리탈 열아시민 탕 먹곡 헤낫지.
사전에 실린 풀이
보리 할 때 밭담 옆에 산딸기 열렸으면 따서 먹고 했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