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몸이 부스러지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노곤하다 제주 지역에서는 ‘복삭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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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로 말하면
그 큰 밧디 검질을 오널 루에 다 매난 산디 복삭하연 까딱을 못허키여.
사전에 실린 풀이
그 큰 밭의 김을 오늘 하루에 다 매어서 그런지 몸이 부스러지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노곤하여 까딱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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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부스러지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노곤하다 제주 지역에서는 ‘복삭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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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큰 밧디 검질을 오널 루에 다 매난 산디 복삭하연 까딱을 못허키여.
그 큰 밭의 김을 오늘 하루에 다 매어서 그런지 몸이 부스러지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노곤하여 까딱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