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마음이 설레어 가만히 있지 못하고 무슨 짓을 하려고 자꾸 움직이다
사투리로 말하면
오랜만이 아덜이 집이 온덴 난 느네 어멍 복속대엄서라.
사전에 실린 풀이
오랜만에 아들이 집에 온다고 하니까 너희 어머니 설레어 가만히 있지 못하고 자꾸 움직이고 있더라.
마음이 설레어 가만히 있지 못하고 무슨 짓을 하려고 자꾸 움직이다
오랜만이 아덜이 집이 온덴 난 느네 어멍 복속대엄서라.
오랜만에 아들이 집에 온다고 하니까 너희 어머니 설레어 가만히 있지 못하고 자꾸 움직이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