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상화떡’의 뜻
밀가루를 누룩이나 막걸리 따위로 반죽하여 부풀려 꿀팥으로 만든 소를 넣고 빚어 시루에 찐 떡. 보통 유월 유둣날이나 칠월 칠석날 먹으며 절사(節祀)에도 쓴다.
사투리로 말하면
밀가루 헤가지고 영 낭웨렌 헤여근에 상웨떡 요만큼 허영 올렷는디.
사전에 실린 풀이
밀가루 해서 이렇게 낭웨라고 해서는 상웨떡 요만큼 해서 올렸는데.
밀가루를 누룩이나 막걸리 따위로 반죽하여 부풀려 꿀팥으로 만든 소를 넣고 빚어 시루에 찐 떡. 보통 유월 유둣날이나 칠월 칠석날 먹으며 절사(節祀)에도 쓴다.
밀가루 헤가지고 영 낭웨렌 헤여근에 상웨떡 요만큼 허영 올렷는디.
밀가루 해서 이렇게 낭웨라고 해서는 상웨떡 요만큼 해서 올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