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잠수를 할 때에 숨을 오래 참을 수 있고 물질에 능숙한 해녀 제주 지역에서는 ‘상녜’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 할망은 이제 일른여섯이주마는 아직 상잠녜주.
사전에 실린 풀이
우리 할머니는 이제 일흔여섯이지만 아직 숨을 오래 참을 수 있고 물질에 능숙한 해녀지.
잠수를 할 때에 숨을 오래 참을 수 있고 물질에 능숙한 해녀 제주 지역에서는 ‘상녜’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우리 할망은 이제 일른여섯이주마는 아직 상잠녜주.
우리 할머니는 이제 일흔여섯이지만 아직 숨을 오래 참을 수 있고 물질에 능숙한 해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