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배코’의 뜻
상투를 앉히려고 머리털을 깎아 낸 자리.
사투리로 말하면
상투 틀젠 허민 꼭대기에 머릴 꼼 까까사 는디 그디 라 상퉁자리렌 메.
사전에 실린 풀이
상투를 틀려고 하면 꼭대기에 머리를 조금 깎아야 하는데 거기 보고 배코라고 해.
기준어 ‘배코’의 예문
- 정병태의 베어진 머리는 갈깃머리가 되어 어깨 위로 떨어지고 베인 자리는 환하게 배코 밑이 드러나 보인다.이기영, 봄
상투를 앉히려고 머리털을 깎아 낸 자리.
상투 틀젠 허민 꼭대기에 머릴 꼼 까까사 는디 그디 라 상퉁자리렌 메.
상투를 틀려고 하면 꼭대기에 머리를 조금 깎아야 하는데 거기 보고 배코라고 해.
‘배코’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