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한 번도 일구어 보지 않은 들판의 밭 카드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의 크게 보기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크게 보기 공유하기 지도 읽는 법 사투리로 말하면 제주에 기록된 예문 두 사름이 따비로 해서 생밧을 이른다. 사전에 실린 풀이두 사람이 따비를 가지고 한 번도 일구어 보지 않은 들판의 밭을 일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