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탕건을 결어 갈 때 각 날줄마다 말총 서너 가닥씩을 지르면서 감치다
사투리로 말하면
아방이 뒷방에서 총을 서여 가멍 탕관을 겯엄쩌.
사전에 실린 풀이
아버지가 뒷방에서 말총을 각 날줄마다 서너 가닥씩 지르면서 감쳐 가며 탕관을 겯고 있다.
탕건을 결어 갈 때 각 날줄마다 말총 서너 가닥씩을 지르면서 감치다
아방이 뒷방에서 총을 서여 가멍 탕관을 겯엄쩌.
아버지가 뒷방에서 말총을 각 날줄마다 서너 가닥씩 지르면서 감쳐 가며 탕관을 겯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