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신에게 음식을 대접한 뒤 신을 즐겁게 하고 신에게 기원하는 의례
사투리로 말하면
여자는 아들 잘 뒈렌 자주 석살림을 다.
사전에 실린 풀이
여자는 아들 잘 되라고 자주 신에게 음식을 대접한 뒤 신을 즐겁게 하고 신에게 기원하는 의례를 한다.
신에게 음식을 대접한 뒤 신을 즐겁게 하고 신에게 기원하는 의례
여자는 아들 잘 뒈렌 자주 석살림을 다.
여자는 아들 잘 되라고 자주 신에게 음식을 대접한 뒤 신을 즐겁게 하고 신에게 기원하는 의례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