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뿌린 씨를 묻고, 길쭉길쭉한 잎나무를 수없이 함께 엮어 부채 모양으로 만든 농구로 밭이랑을 고르다 제주 지역에서는 ‘섬비질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카드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의 크게 보기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크게 보기 공유하기 지도 읽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