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뿌린 씨를 묻고, 길쭉길쭉한 잎나무를 수없이 함께 엮어 부채 모양으로 만든 연장으로 밭이랑을 고르는 일
사투리로 말하면
좁씨나 꽤를 뿌려 난 다음인 섬비질을 잘헤사 헌다.
사전에 실린 풀이
좁씨나 깨를 뿌리고 난 다음에는 길쭉길쭉한 잎나무로 밭이랑 고르는 일을 잘해야 한다.
뿌린 씨를 묻고, 길쭉길쭉한 잎나무를 수없이 함께 엮어 부채 모양으로 만든 연장으로 밭이랑을 고르는 일
좁씨나 꽤를 뿌려 난 다음인 섬비질을 잘헤사 헌다.
좁씨나 깨를 뿌리고 난 다음에는 길쭉길쭉한 잎나무로 밭이랑 고르는 일을 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