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세 사람이 둘러서서 서로 절굿공이가 부딪히지 않게 간격을 맞추어 방아를 찧는 일
사투리로 말하면
메누리들이 세콜방에로 쌀을 찧엄서.
사전에 실린 풀이
며느리들이 세 사람이 둘러서서 서로 절굿공이가 부딪히지 않게 간격을 맞추어 방아를 찧는 일로 쌀을 찧고 있다.
세 사람이 둘러서서 서로 절굿공이가 부딪히지 않게 간격을 맞추어 방아를 찧는 일
메누리들이 세콜방에로 쌀을 찧엄서.
며느리들이 세 사람이 둘러서서 서로 절굿공이가 부딪히지 않게 간격을 맞추어 방아를 찧는 일로 쌀을 찧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