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투리

슥뒈야지

명사제주

뜻과 그림, 예문

이 사투리의 뜻

털빛이 흑색과 황색으로 얼룩덜룩한 돼지 제주 지역에서는 ‘뒈야지’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집에 슥뒈야지 밥은 줫수과?
사전에 실린 풀이

집의 털빛이 흑색과 황색으로 얼룩덜룩한 돼지 밥은 줬습니까?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하르방이 어제 슥뒈야질 한 머리 사 왓수다.
사전에 실린 풀이

할아버지가 어제 털빛이 흑색과 황색으로 얼룩덜룩한 돼질 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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