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투리

안즈다

동사제주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앉다’의 뜻

사람이나 동물이 윗몸을 바로 한 상태에서 엉덩이에 몸무게를 실어 다른 물건이나 바닥에 몸을 올려놓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앉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그레 안즈지 말앙 이레 오라.
사전에 실린 풀이

거기에 앉지 말고 이리로 오너라.

기준어 ‘앉다’의 예문

  • 의자에 앉다.
  • 바닥에 앉아서 책을 읽었다.
  • 모두 자리에 앉으세요.
  • 땅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은 채 용서를 빌었다.

기준어 ‘앉다’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앉다(15세기~현재)

‘앉다’의 표기 기록이며, ‘안즈다’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앉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라
안지다 · 앙그다 · 앙따전라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