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덜 여문 보리를 미리 거두어 말린 뒤에 찧은 보리쌀
사투리로 말하면
봄 나 가민 먹을 거 엇이나네 익지도 안헌 보리 타당 알보리를 장만헹 먹어낫주.
사전에 실린 풀이
봄 되어 가면 먹을 것이 없으니까 익지도 않은 보리 따다가 덜 여문 보리로 만든 보리쌀을 장만해서 먹었었지.
덜 여문 보리를 미리 거두어 말린 뒤에 찧은 보리쌀
봄 나 가민 먹을 거 엇이나네 익지도 안헌 보리 타당 알보리를 장만헹 먹어낫주.
봄 되어 가면 먹을 것이 없으니까 익지도 않은 보리 따다가 덜 여문 보리로 만든 보리쌀을 장만해서 먹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