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나이 어린 해녀 제주 지역에서는 ‘애기녜’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이젠 물질는 사름이 엇엉 애기잠녜랑마랑 잠녜를 잘 못 봐마씸.
사전에 실린 풀이
이제는 물질하는 사람이 없어서 나이 어린 해녀는커녕 잠녀를 잘 못 봅니다.
나이 어린 해녀 제주 지역에서는 ‘애기녜’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이젠 물질는 사름이 엇엉 애기잠녜랑마랑 잠녜를 잘 못 봐마씸.
이제는 물질하는 사람이 없어서 나이 어린 해녀는커녕 잠녀를 잘 못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