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음식 등을 많이 얻어먹으려고 그 자리를 맴도는 사람
사투리로 말하면
식게 음식 헤가민 우리 셋아덜 야게옴다리추룩 정지 무뚱에 동상 잇어낫저.
사전에 실린 풀이
제사 음식을 하면 우리 둘째아들이 음식 얻어먹으려고 맴도는 사람처럼 부엌 앞에 입구를 지키며 있었어.
음식 등을 많이 얻어먹으려고 그 자리를 맴도는 사람
식게 음식 헤가민 우리 셋아덜 야게옴다리추룩 정지 무뚱에 동상 잇어낫저.
제사 음식을 하면 우리 둘째아들이 음식 얻어먹으려고 맴도는 사람처럼 부엌 앞에 입구를 지키며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