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양하의 땅속줄기에서 올라오는 자주빛 꽃이삭을 간장에 담아 만든 장아찌
사투리로 말하면
슬 들어가민 양웨불을 헤당 장물 비왕 양웨불지시를 멘들아 놧당 반찬으로 먹곡 헷주.
사전에 실린 풀이
가을 되어가면 양하 뿌리를 해다가 간장을 비워서 양하 뿌리 장아찌를 만들어 뒀다가 반찬으로 먹고 했지.
양하의 땅속줄기에서 올라오는 자주빛 꽃이삭을 간장에 담아 만든 장아찌
슬 들어가민 양웨불을 헤당 장물 비왕 양웨불지시를 멘들아 놧당 반찬으로 먹곡 헷주.
가을 되어가면 양하 뿌리를 해다가 간장을 비워서 양하 뿌리 장아찌를 만들어 뒀다가 반찬으로 먹고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