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정신이 이상한 사람처럼 행동하다 제주 지역에서는 ‘어불쩡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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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로 말하면
저 삼춘 일본 갓당 오난 어불쩡하여 분 셍이여.
사전에 실린 풀이
저 아저씨 일본 갔다 오더니 정신이 이상해져 버린 모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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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이상한 사람처럼 행동하다 제주 지역에서는 ‘어불쩡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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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삼춘 일본 갓당 오난 어불쩡하여 분 셍이여.
저 아저씨 일본 갔다 오더니 정신이 이상해져 버린 모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