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밀물 때 물에 잠겼다가 썰물 때 모습을 드러내는 바위의 언저리
사투리로 말하면
여끗이 썩 나오는 걸 보난 물 싸가는 셍이여.
사전에 실린 풀이
밀물 때 물에 잠겼다가 썰물 때 모습을 드러내는 바위의 언저리가 조금씩 나오는 것을 보니 물이 써는 모양이야.
밀물 때 물에 잠겼다가 썰물 때 모습을 드러내는 바위의 언저리
여끗이 썩 나오는 걸 보난 물 싸가는 셍이여.
밀물 때 물에 잠겼다가 썰물 때 모습을 드러내는 바위의 언저리가 조금씩 나오는 것을 보니 물이 써는 모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