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여물다’의 뜻
과실이나 곡식 따위가 알이 들어 딴딴하게 잘 익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여물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기준어 ‘여물다’의 예문
- 알이 잘 여문 옥수수.
- 곡식이 여무는 계절.
- 사람들은 보리 이삭이 여물기도 전에 모가지를 싹둑싹둑 베어다가 풋바심을 해 먹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그 혼란의 와중에도 쌀은 여물고 감자는 자랐다.최인호, 지구인
전체 2가지 뜻 중 뜻 2
과실이나 곡식 따위가 알이 들어 딴딴하게 잘 익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여물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여믈다(15세기~16세기)>여물다(20세기~현재)
‘여물다’의 표기 기록이며, ‘염다’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여물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