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생각이 좁고 융통성이 없다 제주 지역에서는 ‘오고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번 말은 아 보라마는 저 삼춘은 잘도 오고한 사름이랑 말이 안 통 거여.
사전에 실린 풀이
한번 말은 해 봐라마는 저 아저씨는 아주 융통성이 없는 사람이라서 말이 안 통할 거야.
생각이 좁고 융통성이 없다 제주 지역에서는 ‘오고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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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말은 아 보라마는 저 삼춘은 잘도 오고한 사름이랑 말이 안 통 거여.
한번 말은 해 봐라마는 저 아저씨는 아주 융통성이 없는 사람이라서 말이 안 통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