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꼬불꼬불하다’의 뜻
이리저리 고부라져 있다. ‘고불고불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머리 땃당 푸난 오글랑대글랑하연 파마한 거 닮다.
사전에 실린 풀이
머리 땋았다가 푸니 꼬불꼬불해서 파마한 것 같다.
기준어 ‘꼬불꼬불하다’의 예문
- 꼬불꼬불한 골목.
- 고개를 힐끗 쳐들던 백석이가 꼬불꼬불한 언덕길을 힘겹게 뛰어오르기 시작한다.김춘복, 쌈짓골
- 동구에서부터 이 절까지 올라오는 꼬불꼬불한 길이 실올같이 보였다.마해송, 아름다운 새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