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명치’의 뜻
사람의 복장뼈 아래 한가운데의 오목하게 들어간 곳. 급소의 하나이다.
사투리로 말하면
어뜨난 산디 어치냑부터 오목가심이 아팡 전디지 못키여.
사전에 실린 풀이
무슨 일인지 엊저녁부터 명치가 아파서 견디지 못하겠어.
기준어 ‘명치’의 예문
- 정면에서 걷어차는 발길에 명치를 정통으로 맞아 그는 숨을 못 쉬고 몸을 비틀다가 그대로 기절했다.이원규, 훈장과 굴레
사람의 복장뼈 아래 한가운데의 오목하게 들어간 곳. 급소의 하나이다.
어뜨난 산디 어치냑부터 오목가심이 아팡 전디지 못키여.
무슨 일인지 엊저녁부터 명치가 아파서 견디지 못하겠어.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명치(17세기~현재)
‘명치’의 표기 기록이며, ‘오목가심’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명치’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