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물 따위에 갑자기 잠겨 사라지는 모양
사투리로 말하면
바당에 잠녀덜이 물속에 오물락 들어가민 오분작이영 구제기영 테엉 올라온다.
사전에 실린 풀이
바다에 해녀들이 물속에 갑자기 잠겨 사라지듯 들어가면 떡조개랑 소라를 떼어서 올라온다.
물 따위에 갑자기 잠겨 사라지는 모양
바당에 잠녀덜이 물속에 오물락 들어가민 오분작이영 구제기영 테엉 올라온다.
바다에 해녀들이 물속에 갑자기 잠겨 사라지듯 들어가면 떡조개랑 소라를 떼어서 올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