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술, 곡식 따위를 담는 큰 항아리
사투리로 말하면
고팡문 열엉 서녁짝 웃통개를 열엉 보민 보리 시난 박세기 펑 오라.
사전에 실린 풀이
광문 열고 서쪽 술, 곡식 따위를 담는 큰 항아리를 열어서 보면 보리쌀이 있으니까 한 바가지 퍼 와라.
술, 곡식 따위를 담는 큰 항아리
고팡문 열엉 서녁짝 웃통개를 열엉 보민 보리 시난 박세기 펑 오라.
광문 열고 서쪽 술, 곡식 따위를 담는 큰 항아리를 열어서 보면 보리쌀이 있으니까 한 바가지 퍼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