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찹쌀가루나 메밀가루 따위를 익반죽해 정사각형으로 썰어 시루에 켜를 안치고 찐 떡. 주로 제사 때 쓴다
사투리로 말하면
은절미가 엇이믄 식게 못 지내.
사전에 실린 풀이
곡식 가루를 익반죽해 정사각형으로 썰어 찐 떡이 없으면 제사 못 지내.
찹쌀가루나 메밀가루 따위를 익반죽해 정사각형으로 썰어 시루에 켜를 안치고 찐 떡. 주로 제사 때 쓴다
은절미가 엇이믄 식게 못 지내.
곡식 가루를 익반죽해 정사각형으로 썰어 찐 떡이 없으면 제사 못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