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재빠르게 입에 넣어 삼키다 제주 지역에서는 ‘음막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궤기반찬이영 하영 하난 아이들이 밥을 음막한다.
사전에 실린 풀이
고기반찬이랑 많이 하니까 아이들이 밥을 재빠르게 입에 넣어 삼킨다.
재빠르게 입에 넣어 삼키다 제주 지역에서는 ‘음막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궤기반찬이영 하영 하난 아이들이 밥을 음막한다.
고기반찬이랑 많이 하니까 아이들이 밥을 재빠르게 입에 넣어 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