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들어 올리기 편하도록 자루를 길게 한 사둘 제주 지역에서는 ‘록사둘’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멜 거리레 자록사둘 들렁 바당이 감쩌.
사전에 실린 풀이
멸치 뜨러 들어 올리기 편하도록 자루를 길게 한 사둘 들고 바다에 간다.
들어 올리기 편하도록 자루를 길게 한 사둘 제주 지역에서는 ‘록사둘’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멜 거리레 자록사둘 들렁 바당이 감쩌.
멸치 뜨러 들어 올리기 편하도록 자루를 길게 한 사둘 들고 바다에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