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썰물이 끝나고 밀물이 오기 전의 잔잔한 순간 제주 지역에서는 ‘싸기’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자싸기에 바당에 간 조개기를 하영 잡앗저.
사전에 실린 풀이
썰물이 끝나고 밀물이 오기 전의 잔잔한 순간에 바다에 가서 조가비를 많이 잡았지.
썰물이 끝나고 밀물이 오기 전의 잔잔한 순간 제주 지역에서는 ‘싸기’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자싸기에 바당에 간 조개기를 하영 잡앗저.
썰물이 끝나고 밀물이 오기 전의 잔잔한 순간에 바다에 가서 조가비를 많이 잡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