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잠자리에서 일어나더라도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상태이다 제주 지역에서는 ‘무충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그 사름은 오널 잠무충하영 바당이 늦게 갓주.
사전에 실린 풀이
그 사람은 오늘 잠에서 쉽게 깨지 못하여 바다에 늦게 갔지.
잠자리에서 일어나더라도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상태이다 제주 지역에서는 ‘무충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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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름은 오널 잠무충하영 바당이 늦게 갓주.
그 사람은 오늘 잠에서 쉽게 깨지 못하여 바다에 늦게 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