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의식을 잃다 제주 지역에서는 ‘무치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게난 그 할아방이 잠무쳐서 큰손지가 서울서 할아방 모시고 산 거네.
사전에 실린 풀이
그러니까 그 할아버지가 의식을 잃어서 큰손자가 서울서 할아버지 모시고 산 거네.
의식을 잃다 제주 지역에서는 ‘무치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게난 그 할아방이 잠무쳐서 큰손지가 서울서 할아방 모시고 산 거네.
그러니까 그 할아버지가 의식을 잃어서 큰손자가 서울서 할아버지 모시고 산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