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해녀들이 작업 도중에 잠시 쉬는 곳. 주변을 가리고 불을 피워 몸을 녹이며 쉰다 제주 지역에서는 ‘수불’으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그 사름은 몸이 안 좋안 잠수불턱이서 오레 앚앗단 집이 갓저.
사전에 실린 풀이
그 사람은 몸이 안 좋아서 해녀들이 작업 도중에 잠시 쉬는 곳에서 오래 앉아 있다가 집에 갔다.
해녀들이 작업 도중에 잠시 쉬는 곳. 주변을 가리고 불을 피워 몸을 녹이며 쉰다 제주 지역에서는 ‘수불’으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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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름은 몸이 안 좋안 잠수불턱이서 오레 앚앗단 집이 갓저.
그 사람은 몸이 안 좋아서 해녀들이 작업 도중에 잠시 쉬는 곳에서 오래 앉아 있다가 집에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