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몸이 편안하지 못하거나 무거운 것을 들 때에 끙끙 소리를 내다 제주 지역에서는 ‘장석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느네 씨어머니 세 시쯤에 응응 장석하멍 갓어.
사전에 실린 풀이
너희 시어머니 세 시쯤에 응응 소리를 내면서 갔어.
몸이 편안하지 못하거나 무거운 것을 들 때에 끙끙 소리를 내다 제주 지역에서는 ‘장석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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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네 씨어머니 세 시쯤에 응응 장석하멍 갓어.
너희 시어머니 세 시쯤에 응응 소리를 내면서 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