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절편’의 뜻
떡살로 눌러 모나거나 둥글게 만든 떡. 쑥 따위를 넣거나 여러 가지 색으로 물들이기도 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떡은 나 땐 절벤도 허고 짐떡도 헷는디, 요새 사름덜은 안 헤.
사전에 실린 풀이
떡은 나 땐 절편도 하고 시루떡도 했는데, 요새 사람들은 안 해.
기준어 ‘절편’의 예문
- 절편 두 조각.
- 여러 가지 떡이 또 있지마는 조선의 떡은 대개 시루떡·인절미·절편 3종으로써 대종을 삼고….최남선, 조선 상식
떡살로 눌러 모나거나 둥글게 만든 떡. 쑥 따위를 넣거나 여러 가지 색으로 물들이기도 한다.
떡은 나 땐 절벤도 허고 짐떡도 헷는디, 요새 사름덜은 안 헤.
떡은 나 땐 절편도 하고 시루떡도 했는데, 요새 사람들은 안 해.
‘절편’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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