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아직 어미의 젖을 먹는 어린 돼지
사투리로 말하면
젓도세기 사당 질롸네, 아네 시방 이천 펭짜리 밧 사 논 거 잇수다.
사전에 실린 풀이
아직 어미의 젖을 먹는 어린 돼지 사다가 길러서, 팔아서 지금 한 이천 평짜리 밭 사 놓은 것이 있습니다.
아직 어미의 젖을 먹는 어린 돼지
젓도세기 사당 질롸네, 아네 시방 이천 펭짜리 밧 사 논 거 잇수다.
아직 어미의 젖을 먹는 어린 돼지 사다가 길러서, 팔아서 지금 한 이천 평짜리 밭 사 놓은 것이 있습니다.